퇴사학교

선생님 소개

제제미미 부부
HIPPLE(히플) 공동대표 [2017~현재]
Airbnb 공식 엠버서더 [2017~현재]
<시작은 언제나 옳다> 출간 예정 [2018]
세계일주 여행가 [2015~2016]
미디어아트 개인전시회 <별일없는 여행>
이럴땐이런짤 등 3개 모바일 서비스 런칭 및 운영
EBS, 서울시청, 연세대 등 다수 방송 및 강연
대기업 입사동기로 만나 동기들 중 첫번째로 결혼한 사내1호 커플이었다. 5년째 다니고 있던 회사에서 진짜 안정의 의미를 찾고자 회사를 퇴사하고 세계일주를 다녀와 지금은 책을 쓰고, 사진을 찍고, 에어비앤비 엠버서더로 활동하며, 모바일 서비스도 만들고 사람들에게 우리의 이야기들 들려주기도 하면서 이전과 전혀 다른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매일 치열하지만 매일이 똑같이 느껴지는 일상. 밤늦게 야근 후, 집문을 여는 순간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퇴사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해볼까 싶다가도 결국 그 끝은 경제적인 이유로 귀결됩니다. 이대로 회사를 계속 다니지도, 퇴사를 하지도 못하는 상황. 무언가 새로운 삶의 대안이 있긴 한걸까요?

회사 생활 5년차, 사내커플에서 부부가 되었던 저희는 안정적으로 보였던 회사 생활이 늘 불안정하게 느껴졌습니다. 비슷한 일, 비슷한 사람들, 비슷한 대화. 반복되는 일상들에 지쳐있었던 우리가 찾았던 것은 바로 에어비앤비였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에어비앤비 호스트를 시작한 뒤 반복되는 일상은 매일 매일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듯한 새로운 일상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