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학교

선생님 소개

이지영
·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 前 삼성전자 마케팅 (’01년 ~ ’16년)
· 前 삼진어묵 전략실, 마케팅본부장
· 중견/중소/스타트업 조직 근무 (’16년 ~ ’18년)
· 現 새털구름 작업소 대표작업자 (’18년~ )

[퇴사학교]
· 대기업VS작은기업, 이직의 의미 수업 ('16년~'17년)
· 도합 40년 언니들의 이직학교 ('18년)
· 대기업 vs 작은회사, 전략적 이직 1:1 컨설팅 ('18년~)
· 이직학교 - 중소기업/스타트업 커리어설계 ('19년~)



삼성전자에서 15년간의 마케터로 근무하였습니다. 현장마케팅부터, 마케팅기획, 제품마케팅(PM)을 담당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였습니다. 업무는 재미있었지만, 대기업에서의 워킹맘으로서 사회적 성공과 가정의 행복 밸런스에 대해 항상 고민이 있어, 부산의 “삼진어묵”으로 이직하였고. 서울에서 부산으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팀원에서 팀장으로 변화하였습니다.

부산의 삼진어묵은 70억에서 800억으로 급성장한 부산 대표 중소기업으로 외형적 성장에 이어, 내부의 안정화가 진행되던 시점에 제가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에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각각 놓여진 각각의 구슬을 하나로 꿰어 성과로 연결하여 70개의 신제품 출시 및 리뉴얼을 하였고, 31개 이상의 행사를 기획/진행하였습니다. 이후 풀무원과 같은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에서 경험하였으며, 최근에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털구름 작업소" 개설, 조직을 떠나 프로젝트 업무를 시행하는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년차 마케터이자, 4년차 퇴사학교 선생님, 아이가 둘인 한가정의 엄마 이렇게 큰 3개의 축으로 살고 있는 저 또한 제 스스로의 컨텐츠 전략, 이직 전략에 대해 꾸준히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완벽한 회사는 없습니다. 30~40년 일하는 긴 과정속에서 전략적인 이직을 통해 나와 맞는 회사를 발견하여 함께 성장하면서도 행복한 프로월급러가 될 수 있는 길을 함께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