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학교

선생님 소개

장재열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 대표
3만 2천여 명의 청년들의 상담가
청년 마음통계 발행인
EBS, TBS FM 라디오 DJ/MC 출연 중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저
퇴사 6년 차,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의 대표, ‘청년 마음통계’ 발행인. 2013년, S그룹 패션업계 조직 부적응으로 인한 우울증 퇴사 후, 치료를 위해 시작한 자문 자답 글쓰기가 블로그를 시작으로 상담가의 길에 접어들었다. 그토록 간절했던 취업에, 왜 우리는 이렇게 퇴사가 간절해진걸까?’라는 질문으로 2013년 시작된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은 지금까지 3만 2천여 명의 대한민국 청년들을 상담해 왔다.

청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상담은 단순한 위로가 아닌 ‘해결’을 모색해야한다는 모토 아래, ‘내 마음’의 객관적 데이터화를 통한 자생적 삶으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EBS FM ‘박지선의 사물의 재발견’,’키썸의 경청’, ‘윤덕원의 인생라디오’, TBS FM ‘달콤한 밤’, 브릿지TV ‘청춘을 위한 따듯한 수프’ 등에 DJ 및 MC로 출연하며 다양한 청년들을 만나고 있다.

* 방송출연 : SBS다큐 스페셜 ‘요즘 젊은 것들의 사표’, KBS 명견만리 ’60만 공시생,취준생 길을 묻다’, EBS 다큐시선 ‘퇴사하겠습니다’ 등
* 저서 :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