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학교

선생님 소개

김용훈
스타트업 ‘굿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굿닥사물함, 굿닥 지하철 광고 등 기획/제작
前 이제석 광고연구소
졸업 후 당시 대한민국에서 광고를 가장 잘한다던 이제석 대표와 일하고 싶어 10개월 동안 열심히 어필하고 다녔습니다. 그 결과 결국 이제석 광고연구소에 입사하여 광고업계에 첫 발을 들일 수 있었습니다. 이제석 광고연구소 아트디렉터로 일하며 수없이 많은 실검을 찍어보고, 경찰청 올빼미, 현대미술관 모자리자등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3년 반의 수련 경험을 쌓고 [9시 뉴스 앞에 나오는 광고가 아닌 9시 뉴스에 나오는 광고를 만들자] 라는 비전을 품고 하산했습니다.
퇴사 후 1년간 애견카페 멍멍이다방을 창업한 계기로 동네가게 마케팅을 시작하였고, 이슈가 될 수 있는 광고 및 마케팅을 하기 시작합니다. 동네가게 전단지 하나로 위키트리, 허핑턴포스트, 피키캐스트 등에 노출되었고, 유기견 관련 크라우드 펀딩 등도 진행하여 약 7천만원 펀딩에 성공하며 다양한 마케팅 방법에 대해 눈을 뜨게 됩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굿닥에 입사하여 본격적으로 뉴스 앞에 나오는 광고가 아닌 뉴스에 소개되는 광고를 만들기 시작했고, 대기업 마케팅 예산의 1/500 정도로 이슈가 되었던 굿닥사물함, 굿닥지하철광고등을 기획 및 제작했습니다. 모바일 시대이기 때문에 가능한 광고, 마케팅만을 야무지게 활용하여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들만을 만들어 콘텐츠로 생산 및 확대하는 일을 잘합니다.